25.5.26.(월)

by 초등교사 윤수정

+찬미예수님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어둠의 삶이 아닌 빛의 삶으로

살아갈 수 있는 은총을 주셨습니다.


오늘을 허락하시고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감에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정신의 죽음을 경계하며

주님의 계명을 따르고자

깨어 있겠습니다.


오늘, 당신의 충실한 종으로

친구로 함께 걸어가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에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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