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필리피서를 읽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일치와 평화, 기쁨에 대해
읽고 제 안에 가득 담고 싶습니다.
오늘 하루를 돌아보며
주님께서 베풀어 주신 그 크신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영광 받으소서.
아멘
#10분 달리기
#러너
저녁 미사에 다녀왔다.
성당 한편에 장미꽃이 만발했다.
찬란한 5월
성모성월의 아름다움이 가득한 저녁이다.
열정 가득한 교사로 우당탕 25년을 살았습니다. 재외교육기관, 부설초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아이 셋을 낳고 모든 것을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해 겸임교수로 대학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