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미사에 다녀왔다.
5시만 되어도 동이 튼다.
5월의 성모님.
장미꽃이 만발했다.
퇴근 후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맨발 걷기가 하고 싶어졌다.
푹 자고 싶어서다.
올해 들어 첫 earthing이다.
꿀잠 잘 수 있겠다.
지압의 효과라니!
너무 과했나?
월요일인데.
퇴근한 남편이 내 얼굴을 보더니
퀭해 보인다며 어서 자란다.
자자.
졸려서 영어책 읽기는 패스!
어찌 되었든 미션수행
기쁘다.
편안히 잠들 수 있어서 감사하다.
#10분 달리기
#러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