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학교에서 전교직원 회복연수를 다녀왔다.
자동적으로 운동이 된 셈이다.
집에 도착한 후 녹초가 버어버렸다.
시간이 지나버려 필라테스도 못했다.
오늘은 여기까지다.
오후 내 꽃구경에 눈이 호강했다.
행복하고 또 감사하다.
열정 가득한 교사로 우당탕 25년을 살았습니다. 재외교육기관, 부설초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아이 셋을 낳고 모든 것을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해 겸임교수로 대학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