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5.28.수_+197

by 초등교사 윤수정

오늘은 학교에서 전교직원 회복연수를 다녀왔다.

자동적으로 운동이 된 셈이다.

집에 도착한 후 녹초가 버어버렸다.

시간이 지나버려 필라테스도 못했다.

오늘은 여기까지다.

오후 내 꽃구경에 눈이 호강했다.

행복하고 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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