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8.19.(화)

by 초등교사 윤수정

+찬미예수님


자비의 주님.

저희에게 베풀어 주신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거저 받고도 더 욕심부리는 저를 회개합니다.

이미 주신 차고 넘치는 당신의 자비에

감사, 또 드립니다.


오늘 하루를 허락하시고

오늘을 살게 하시며

저에게 베풀어주신 그 모든 것에

감사와 찬미드리옵니다.

"주님, 영광 받으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창세기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25.8.1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