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모든 이의 위로자이신 주님.
저의 아픔과 고통마저도
주님께 봉헌하오니
부디 받아 주시옵소서.
저를 통해 당신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소서.
당신의 도구가 되게 하소서.
아멘
https://youtu.be/8NBskraTZM0?si=sh84HRq_m0Tquohn
#가톨릭
#성경통독
#탈출기
열정 가득한 교사로 우당탕 25년을 살았습니다. 재외교육기관, 부설초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아이 셋을 낳고 모든 것을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해 겸임교수로 대학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