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집중할 때, 아내의 질문에 현명하게 대처하기
(삑삑삑, 현관문이 열리며) 헬스갈래?
(어안이 벙벙한 표정을 지으며) 어? 나 하던거 해야 되는...데?
아니 근데 무슨 표정을 그렇게 지으면서, 내가 가자고 강요한 것도 아닌데 기분 나쁘게 그래?(나간다)
분명 연애할 땐 안그랬다.
그럴까? 이거 하고 있으니까 10분만 기다려줄 수 있을까? 그러구 같이 가자.
문돌이가 기술영업으로 시작해 에너지산업(발전)PM이 되기까지, 그리고 PM으로써의 성장기를 다룹니다. "The Accidental PM in Energy Industrt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