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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안부
칩거 중
by
오영은
Mar 30. 2019
요즘 한참 작업 중이라 동굴에 살고 있습니다.
신은 내게 재능을 안 주신거 같다고 괴로워 할 무렵, 근성 또한 주시지 않음을 깨닫기도 하고...
에...또... 인친들의 안부는 궁금해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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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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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수영일기
저자
《수영일기》, 《고양이와 수다》 그리고 《오후엔 모두 남남이 되기로 해》를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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