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풍경, 편안한 휴식, 등등 여행이 주는 즐거움은 참 많지만
여행이 끝난 후에도 쉽게 헤어 나오지 못했던 건
'남이 해주는 음식'.
#진정한여행의맛
#밥하기싫어증
《수영일기》, 《고양이와 수다》 그리고 《오후엔 모두 남남이 되기로 해》를 쓰고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