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히 첫 수업을 마쳤어요.
누군가에게 내 앎을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즐거움이었습니다.
《수영일기》, 《고양이와 수다》 그리고 《오후엔 모두 남남이 되기로 해》를 쓰고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