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게도 저의 첫<그림일기> 드로잉 수업에 '라미 만년필'협찬이 들어와서 기뻤습니다.
수강생 여러분도 좋아해 주셨어요.
협찬이 무색하게 소개 내내 '라미'를'라마'라고 외치는 해프닝이 있었지만요.
#부끄러움은 너의몫
《수영일기》, 《고양이와 수다》 그리고 《오후엔 모두 남남이 되기로 해》를 쓰고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