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Omnivore

추수감사절

Charcuterie Board

by Ichi H

식구들과 식구같은 친구네가 모두 모였네요. 명절에 좋은 점은 이렇게 맛나는 것들을 한꺼번에 몰아서 먹을수 있다는것! 프랑스 친구네가 멋진 치즈 앙상블을 가져왔네요. Fig 잼의 달콤함과,짭짤한 소세지들, 피클의 알싸함과 올리브의 부르럽고 짠맛이 입안에서 잔치를 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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