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아무말 대잔치
누구나 이런 사랑 하나쯤은 있겠지
by
이디오스
Dec 21. 2023
※ 주의사항 ※
신파 알러지가 있는 분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서로 호감을 가지다가
연인이 되어 사랑을 나누지
서로의 눈을 바라보는 일
스킨쉽도 아닌 그 아무것도 아닌 행동이
얼마나 행복하고 충만했던가
1년은 지났을까
사소한 일들이 문제가 되고
마주보던 시선은 다른 곳을 향하고
나란히 걷던 발걸음은 어긋나기 시작하고
함계 있어도 함께가 아니란 걸 깨닫게 될 때
건널수 없는 벽이 있다고 느낄 때
그 벽이 너무 단단하다고 느낄 때
이별을 선택하지
하지만
젊은 날 그 좋은 추억과는
헤어지지 않기를 바래...
그 아름답고 눈부신 순간들 말이야...
keyword
사랑
연인
이별
17
댓글
10
댓글
10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디오스
직업
에세이스트
게스트를 기다리는 '아무말대잔치' 호스트입니다. 동시도 쓰고 잡문도 쓰고 AI그림으로 글도 끄적이고.,. 또 강의도 쪼금 합니다. 드레스코드 없으니 지금 모습 그대로 놀러오세요!
팔로워
110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썰매를 타고 학교에 갈 수 있다면...
탐색중입니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