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나는 또 어리둥절해진다
THIS IS THE BEST
FORM OF LOVE
I CAN GIVE,
BUT
PEOPLE SAY
IT’S NOT
LOVE.
AND
SO I REMAIN BEWILDERED
AGAIN AND AGAIN.
WHAT DO
YOU
THINKT?
이게
내가 줄 수 있는
최선의 사랑인데,
하지만
사람들은
그게 사랑은
아니라고 말한다.
그래서 나는
또다시
계속 어리둥절해진다.
넌
어떻게
생각해?
사랑이라고 믿고 한 행동들이
종종 오해가 될 때가 있다.
내 기준에서는 최선이었지만,
세상의 기준에서는
부족하거나 잘못된 선택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래서 행동하는 용기는
더 어렵다.
상처받을 걸 알면서도,
틀렸다는 말을 들을 걸 알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방식으로 움직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나는
사랑을 멈추기보다
어리둥절해지는 쪽을 택한다.
완벽하지 않아도
적어도 나답게 행동했다는 사실에서 만큼은
부끄럽고 싶지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