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1. 발단]

사랑의 시작

by 무릎

마음이

어디에 달려있는지는 여전히 모르겠지만,

어느 방향을 향해 있는지,

알게 된 것 같아.


달래주고 싶은 내 마음이 생겼다는 것.

오늘 틔워낸 이 느낌을, 사랑이라고 부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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