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소연 (42/100)
by
재희
Jan 31. 2024
시대를 못 따라가고 싶은 것도.
새로운 것을 못 받아들이는 것도.
라떼가 되고 싶은 것도.
아닌데
지켜져야 했음 하는 것들과
본질이 흐려지는 것들이
버티는 이들을 너무 힘들게 한다.
늘 그렇듯 묵묵히 가야 하지만
하소연은 필요하다.
keyword
공감에세이
매거진의 이전글
퇴고에 대하여(41/100)
회복거리(43/100)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