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이해되지 않는 사고에 사람들은 이유를 찾으려 했다. 정대건, <급류>중에서.
옛말에 '시커먼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라고 하듯,
사람 속도, 사람 일도 알 수가 없다.
어떤 이유가 있더라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그래도 굳이 이유를 찾아 붙여야 할까.
어느덧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중등교사, 철인3종을 즐겨하며, 모든 도전에 두려워하지 않는! 대한민국 워킹맘! Try혹은Tri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