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물리학을 공부하다 보면, '모든 물질은 파동으로 되어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 파동이 관찰자의 마음에 따라 입자로 변해서 '물질화'된다고 한다.
사람의 에너지장도
똑같이
'파동(진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람의 의식은 여러 수준으로 나뉘어져 있고, 의식발달의 수준이 제각각 다르게 발달한다.
이 발달 수준에 따라 같은 상황에서도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이, 천차만별로 나뉘면서 현실에 그대로 나타나는 것이다.
높은 주파수(의식 수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무의식 속 감정이
높은 레벨의 긍정적 감정이
많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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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주파수(의식 수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무의식 속 감정이,
낮은 레벨의 부정적 감정이
많을 것이다
우리는 무의식의 '억눌린 감정'을 정화해야 하고, 그 감정의 '정화되는 수준'에 따라 자신의 주파수도 결정되고, 실제의 삶도 그와 맞게 공명해서 펼쳐지게 될 것이다.
우리는 무의식을 직접적으로 인식할 수 없기에, 우리의 에고(현재의 나)의 의지로 정화하기는 한계가 따른다.
의지로
자신이 느껴지기 전에,
이미 더 빠른 속도로
손 쓸 수 없는 사이에,
현실에서
그 감정이 표출되어
버리기 때문이다.
주파수가 더 높은 영역대로 올라갈수록 더 긍정적인 감정을 많이 느끼게 되고, 자신이 느끼는 감정(파동)에 따라서 실제 현실이 '물질화'되어 펼쳐진다.
즐거운 날들이 더 많이 늘어나게 되고, 자신이 원하는 것이 더 자주 많이 실현되는 신비스러움도 더 많이 경험하게 될 것이다.
자신이 낮은 주파수에 있다면, 두려움, 걱정, 불안으로 아주 소극적이고 안정적인 변화없는 삶을 반복해서 선택하게 될 것이다.
낮은 주파수로 갈수록 늘 두렵고 불안하고 폭력적인 일상들이 나타나고 내가 해를 끼치지 않아도 주위 사람들이 나를 고통스럽게 하는 경우들이 많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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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할 것은,
'낮은 주파수'에 있는 사람은
어두운
부정적인 감정만 느끼는 것이고,
'높은 주파수'에 있는 사람은
밝은
긍정적인 감정만 느끼는 것이
아니다.
이 세상이 존재하는 모든 감정들은,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오만 가지 감정' 상태이다....
우리는
무의식의 억눌린 감정을
정화해야 하고
그 감정의 정화되는
수준에 따라
자신의 주파수도 결정되고,
실제의 삶도
그와 맞게 '공명'해서
펼쳐지게 될 것이다.
사건,사고를 저지른 사람들이 하는 말이 있다.
그때가 잘 기억이 나지도 않고 자신이 전혀 예상하지도 못했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이미 그 사건이 벌어진 후였다는 것이 바로 이런 경우이다.
우리가
삶의 과정에서
맞닥뜨리는 선택의 순간,
그 선택을
좌우하는 것도
이 '주파수'에 따라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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