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를 기다리며.. NO.260
불과 몇개월 전만하더라도 드라이기 소리를 무서워했는데..이젠 드라이기로 장난도 친다정아가 머리를 말리는 동안에 고도는 장난쳐주길 바라며 주변을 서성인다아래 사진은 드라이기 바람을 맞은 뒤 웃으며 달려오는 고도의 모습이다
고태환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