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를 기다리며.. NO.380
< 또또 편 >신생아에게 우유를 주는 일은 생각보다 수고스럽다시간이 오래 걸리기도하고분유를 먹으며 서서히 눈이 감기는 아기를 바라보고 있자면 나도 모르게 꾸벅 꾸벅 졸고 있을때가 많다결국은 잠 과의 싸움이다
고태환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