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요
무례함
무례한 사람들이 있다
그러함이 몸에 밴 이들
자신들은 그걸 모른다
당하는 사람의 기분은
특히 나같이 예민한 사람은
뭘 잘못했나를 생각한다
태도인데
진심이 아니라도
상냥하고 웃는 다면
비록 마음이 어떨지언정
서로 간에 좋은 것일 텐데
어떤 사람들은 모른다
사람은 무딘가 예민한가?
사회가 복잡할수록
젊은 사람들은 더 예민하다
서로 겉으로라도 웃고
배려해 준다면 좋을 듯
소소한 마음의 상처는 없을 것이다
서로 편안하고
서로 안전하고
그런 공동체를 이루길
그런 사회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