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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마음을 읽는 풍경
01 찬바람 부는 계절
by
사하라 강변
Nov 3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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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끝
찡
찬바람
부는 계절
마음이
함께
분다
어찌하여
여름이 아니고
겨울 바람인가
어김없이
유난한
마음
담담히
유한한 계절을
응시한다
어서 오라
계절이여
keyword
겨울
바람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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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라 강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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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사하라 사막에 혼자 떨어져도 재밌게 살 것 같아!' 중 2때 친구가 말했습니다. 나만의 즐거움과 취향, 습관에 대해 씁니다. 때론 현실 직장인 얘기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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