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았다

by 생각여행자

봄 여름 가을 겨울과

계절의 흐름에 따른 자연의 섭리.
무르익음과 저물 때,
그리고 피어나는 모든 순간을 스스로

‘아름답다’ 하고 가슴에 새길 수 있다면
‘참 잘 살았다’
생각해도 될 것 같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내가 너보다 쎈 놈이었음 그렇게 쉽게 덤비지도 않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