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주일에 2번 이상 부모님과 10분 정도 통화하자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인별그램, 유튜브는 하루에 1시간 넘게 하면서 정작 부모님 안부를 묻는 것은 소홀했더라구요. 오늘은 부모님과 통화를 50분이나 했습니다. 알뜰 요금제로 한 달 무료 통화 시간이 100분인 것을 깜빡하고 오랜만에 길게 통화를 했네요. 그래도 참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브런치 업로드 시간이 너무 늦어졌습니다. 여러분들도 내일은 부모님께 꼭 전화해 보세요. 무엇을 드셨는지, 몸은 어떤지 묻다 보면 시간이 정말 금방 간다고 느끼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