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인 생각도 노력이 필요하다.
살이 불필요하다고 느끼면
운동하고, 스스로를 튼튼하게 관리하는 것처럼
내 생각이 소란하고
마음이 흐린 날이라면
기분을 전환할 어떤 노력이 필요하다.
가만히 있어서 복근이 생기지 않듯,
가만히 있어서 긍정적인 기분이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외부의 자극에 내면을 지킬 마음 운동이
필요하다.
내가 하는 마음 운동에는
건강한 음식 먹기 (과일, 야채, 집밥, 주스 클렌즈)
소식하기
금연, 금주, 절주
춤추기
노래하기
책 읽기
신체 운동하기(앞산 다녀오기)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무기력하고 우울한 정도가 흐린 날에는
무리하지 않고, 쉬운 일을 찾아
내가 무언가를 했다!라는 기분을 느끼는 게 좋다.
예를 들어,
자리에서 일어나 ‘물 한잔 마시기’와 같은
작은 성취감을 느끼는 게
다음으로 나아가는 한 발 자국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