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걸 하고 사는 사람은
마음에 사랑이 차오른다.
사랑은 자연스럽게 주변 사람들에게도
번져 좋은 에너지를 나누게 되며,
어떻게 하면 친절하게 나눌 수 있을까
생각하게 한다.
하고 싶은걸 하지 않고 참으면
마음에 불편한 감정이 차오른다.
불편한 감정은 자연스럽게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까지 불친절하게 행동하게 된다.
하고 싶은걸 하다 보면 세상이 아름답고,
너그러워지며 좋은 기분을 느끼게 된다.
하고 싶은걸 못 할 땐, 삶의 의미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된다.
이 세상에 온 이유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남들이 지금 이렇게 하는 게 맞다고 하더라고
스스로 아니다 생각이 들 땐
하지 말라
거기엔 본인의 마음이 담겨있지 않기 때문이다.
하고 싶은걸 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에너지와 사랑을 자연스럽게
공유하는 세상이 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