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읽은 책에 나온 내용이라 알게 되었는데
아인슈타인은 하루에 10시간을 잤다는군요.
낮잠도 꼬박꼬박 자고요. ^^
장자 내편의 첫장 제목이 소요유 지요.
어슬렁 어슬렁 하는 일 없이 노닐다...
현재의 한국이 있게 만든 바탕에는 빨리빨리와 죽어라 열심히 하는 문화가 깔려있지만
그러면서 대체로 잘 살게 된 것은 사실인데 자살율 1위, 출산율 꼴찌 등의 오명은 함께 따라다니네요.
다만 앞으로의 세상은 어떻게 펼쳐질지
이 또한 새옹지마로 작금의 부정성이 또 어떻게 바뀔지
사뭇 궁금해지는 요즘입니다.
명상으로 유명해진 모 교수 (에너지장은 별로;) 는 유튜브에서 그러더군요.
하루에 4시간 자면 명상이고 뭐고 다 필요없다 - 뇌에 부정적인 작용이 일어나서 의식적으로 노력(명상) 해봐야 긍정적인 작용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말이었어요.
명상이 일정 수준 이상에 다다르면 무의식에서 24시간 돌아갑니다.
이 때 잠을 잘 자는 것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고요.
아무튼 결론은 잘 자고 잘 먹고 잘 싸는? 것은 명상에 중요하다는 것.
오늘도 한 걸음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