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평화가 밀물처럼 오고 가더라도

양평 세미원 연밭에서 2024

열심히 불방일로 한만큼
지극한 평화의 기운이 밀물처럼 왔다가
썰물처럼 또 가더라도
오고감에 마음씀 없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수용하며
그저 오늘도 한 걸음
바른 정진 화이팅입니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내면에서 드러나는 자애의 빛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