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기징역.
여기
이별의 현장에
모이신 분들은 착석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선거.
죄인은
무기직영에 처한다.
변호사는 항소를 요구하지만
난 그럴 필요 없다고 말한다.
죄.
처벌의 결과는.
너무나도 당연한 결과였다 .
무기징역.
평생을 울어야 할 것 같아.
평생 죗값을 받는 동안
이제야
네가 겪은 고통을 느낄 수 있으니.
벌이
아니라
상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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