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에..

너희가 그리웠어..

by 인하트 InHeart


이 엄마가..


그동안 신경 못써준 내 아이들..


너무나 그리웠어..


이제야 와서 미안해..


앞으로 더 신경쓸게..


잎 관리해주고 물 갈아주고..


그동안 나 없이 힘들게 버텨주고..


그래도 그사이 튼튼한 뿌리를 내리고..


성장하는 아이들..


새 잎이 어느사이에 이렇게나 나왔네요.


오늘도 살아줘서..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이제야 와서..


미안하다고..


전하고 왔어요..




ps. 서투른 솜씨여도 하나씩 직접 가꾸는 나의 아이들

'몬스테라'를 5년 전 아들 임신 축하 선물로 지인에게 받아서 쭉- 키워오고 있습니다. 내 사랑스러운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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