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너를 보다

해피 크리스마스

by 글쓰는 촬영감독

눈이 오면 좋겠습니다.

크리스마스니까.


당신이 오면 좋겠습니다.

크리스마스니까.


언제면 어떠하겠습니까.

누군가가 나에게 오고 있다는 건

그렇게 기분이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고 보니,

오늘은 크리스마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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