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를 적시는 비처럼.
비가 내리며 들리는 소리는
비가 내는 소리인지.
비를 만난 땅이 내는 소리인지.
나의 침묵은내가 아직 너에게 닿지 못함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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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며 보고 느낀것들을 담아 에세이를 쓰고있는 "글쓰는 촬영감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