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
무지개
by
김인현
Sep 3. 2023
단지 빛이 나뉘어졌을 뿐인데 사람은 소원을 빈다
아무리 고민을 해도 나는 무지개를 만들 자신이 없다
그래서 무지개가 반갑지 않은 건가
keyword
무지개
소원
자신
2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인현
엄마의 성과 호를 이름으로 김인현이라고 했구요 별로 제 이름이 싫은 건 아니지만 꼭 두자 이상 쓰라는 강요에 의해 탄생한 작가명입니다!
팔로워
12
제안하기
팔로우
첫 출판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