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뽐내는 사람들
by
레이노
Jan 16. 2020
내 주변 사람들이
힘자랑을 안 했으면 좋겠다.
서로 자기 주량이 세다고 뽐내면 어쩌자는 건가.
돈 자랑을 안 할 수는 없을까?
월급봉투의 두께가 서로의 자존심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이럴 땐 다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같다.
keyword
자랑
동물
고조선
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레이노
소속
기관사
철도 기관사로 일하고 있다. 어릴 때는 천주교 신부님이 되려고 했는데 지금은 세 아이의 아빠로 살면서 상남자를 증명하고 있다. 열차 운전하고 아이 셋 키우는 이야기를 담았다.
팔로워
18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봐라 아재
아메리카노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