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자본주의 2

by 레이노

기찻길 옆 오막살이에 살면서

요란한 기차 소리에도

잠을 잘도 자던 그 아기...


지금은 재개발로 조합원 보상받고 역세권 아파트 분양받아서 떵떵거리고 살겠지?


나란 인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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