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권력자의 해석으로 움직인다.

by Plato Won


백인이 태닝을 해서 피부색을 검게 만들었다.

'삶의 여유'라고 표현한다.


흑인이 미백을 위해 화장품을 선택한다.

백인처럼 되려고 집착하는 조롱의 대상이다.


세상은 힘 있는 자의 자뻑 해석으로

돌아간다.


그것의 균형추를 살펴보는 것이

지식인의 양심이어야 한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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