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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권력자의 해석으로 움직인다.
by
Plato Won
Jun 6. 2020
백인이 태닝을 해서 피부색을 검게 만들었다.
'삶의 여유'라고 표현한다.
흑인이 미백을 위해 화장품을 선택한다.
백인처럼 되려고 집착하는 조롱의 대상이다.
세상은 힘 있는 자의 자뻑 해석으로
돌아간다.
그것의 균형추를 살펴보는 것이
지식인의 양심이어야 한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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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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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작가에 의해 쓰여지지만 그 글을 사유하고 질문하는 누군가에 의해 서서히 완성되어 간다. 지식이 범생이의 모범답안지에 기여하기보다는 야성적 충동가의 혁신도구이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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