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삶은 스스로 그러한 모습, 자연을 맴돈다.

by Plato Won
Plato Won 作,안간의 샮은 스스로 그러한 모승,자연을 본받을 때 가장 이상적이다


플라톤은

소크라테스로 태어났다

소크라테스로 살았고

소크라테스로 죽었다.


플라톤의 철학은

그의 스승 소크라테스를 떠나

달리 설명할 길이 없다.


마찬가지로 인간의 삶은

자연을 떠나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다.


인간의 손때가 묻지 않은 자연을

인간의 손때가 묻은 문명으로 가꾸었다

인간은 결국

사유하고 질문하기를 통해

철학함이 깊어지면

다시 문명을 떠나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어 한다.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쇠사슬에 묶여 평생을 살아간다.

자연으로 돌아가라."


"최고의 선은 물이다."


"거닐며 관조하고 사색하고 철학하는

삶이 가장 행복한 삶이다."


"인생은 한바탕 놀다가는 놀이터다."


가장 자연스러운 삶이

가장 이상적인 삶이고 가장 이상적인 삶이

가장 자연스러운 삶이라는 것을

스스로 自, 그럴 然, 스스로 그러한 모습,

자연은 늘 우리에게 깨달음을 안긴다.


인간의 삶은 늘 자연 주위를 맴돈다.



Plato Won


Plato.Won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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