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둥지가 깨지는데 둥지 속 알이 온전하겠는가
by
Plato Won
Apr 29. 2023
아래로
Plato Won 作
巢毁卵破 소훼란파
새집
소, 깨질 훼, 알 란, 파괴 파
둥지가 깨지는데
둥지 속에 알이
온전하겠는가,
나라가 망하고 나면
개인의
부귀영화가 뭔 소용이 있겠는가
공생이
안 되는데
자생한다고 바둥거리는
바보들이 넘쳐난다.
공공의 善이 중요한 이유다.
Plato Won
keyword
둥지
새집
공동체
1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Plato Won
인문・교양 분야 크리에이터
소속
지앤비패럴랙스교육
직업
CEO
글은 작가에 의해 쓰여지지만 그 글을 사유하고 질문하는 누군가에 의해 서서히 완성되어 간다. 지식이 범생이의 모범답안지에 기여하기보다는 야성적 충동가의 혁신도구이기를 바라며 ~~
팔로워
898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노자와 장자의 역설,추상화 해석
플라톤의 대화편 '즐거움'에 대하여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