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가 깨지는데 둥지 속 알이 온전하겠는가

by Plato Won
Plato Won 作

巢毁卵破 소훼란파

새집 소, 깨질 훼, 알 란, 파괴 파


둥지가 깨지는데 둥지 속에 알이

온전하겠는가,


나라가 망하고 나면

개인의 부귀영화가 뭔 소용이 있겠는가


공생이 안 되는데

자생한다고 바둥거리는

바보들이 넘쳐난다.


공공의 善이 중요한 이유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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