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to Won 作 걷는 방법은 다르지만 걷는 방향은 한 곳을 향한다.
법무법인 세종 미팅 후 로비에 걸린 작품들에 한 컷
복잡함을 들어내고
단순함만 남기면
본질에 다가설 수 있다.
그래서 그 본질에 다가서기 위해서는
사유하는 자신을 늘 사유하고,
질문하는 자신을 늘 질문하면 된다.
"이 일의 본질은 무엇이고,
왜 이토록 열심히 行해야 하는 지를"
이 질문에 진중히 사유하고
또렷이 답을 얻었다면 본질에 다가설 수 있다.
칡흑같은 밤하늘, 망망대해에 올라 돛단배 위에서
열심히 노를 젓기 전에 고개를 들어 밤하늘의
북극성을 찾는 것이 우선이지 않겠는가.
Plato Won
이왕 걷을려고 마음 먹었다면 이처럼 씩씩하게 걸어야~~~
음 ~~저기 걸어가는 사람들이 지치지 않도록 심장 속에 숨구멍이 네 개씩이나 붙어 있네
때로는 나비가 되어 사뿐히 날고 싶다면 나비 날개속으로 들어가면 된다
세상은 기하학 도형의 집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