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과 엔돌핀에 파묻혀 사는 사람들의 특징

by Plato Won
Photo by Plato Won


106세 김형석 명예교수의

건강은 간명하다.


"100세까지 살아보니 알겠더군요.

일하는 사람은 건강하고, 노는 사람은

건강하지 못하다."


그는 300년 전 80세까지 살았던

칸트와 90세까지 살았던 슈바이처 박사

장수 비결도 일에 대한 열정이었다고

말한다.


106세 김형석 명예 교수는 지금도

강연과 집필 활동을 왕성히 하고 있다. 육체적 건강뿐 아니라 정신적 건강도

좋다는 뜻이다.


왜 일하는 사람이 건강할까?


해야 할 일이 있고, 그 일을 좋아하니

삶이 얼마나 즐겁겠는가?


그 즐거움이 행복물질 도파민과 엔돌핀을 분비시켜 건강을 증진시킨다는 것이다.


어떤 행동을 했을 때 기분이 좋아지거나 성취감을 지속적으로 느끼게 만드는 물질, 도파민은 우리가 특정 행동을 지속적으로 반복하도록 만드는 보상시스템을 작동시킨다고 한다.


엔돌핀은 즐거운 상황이나 감동적인

상황이 지속되면 분비되며 몸과 마음을

평온하게 만들어준다고 한다.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소명의식

즐길 수 있다면 도파민과 엔돌핀에

파묻혀 사는 삶인 것이다.


일을 굴레로 느끼고 수동적으로 행하는 보다 일을 놀이처럼 즐기고 즐거움을 추구하고 삶이 최고의 건강비법이다.


도파민과 엔돌핀에 파묻혀 살고 싶다면

평생 해야 할 일을 만들고 그 일을 즐겨야 한다.


소일하는 사람보다 열심히 즐겁게

일하는 사람이 강도 탱글탱글하고

윤기나는 삶을 산다.


Plato Won




어제는 본사 송년회가 있었습니다.

본사 가족들 올 한 해 고생 많이하셨고,

내년에도 즐겁고 신나게 일해서 대한민국

교육을 사유하고 질문하는 그곳으로

인도하는데 선봉장이 됩시다.^^


<가치 있는 교육,같이하는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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