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이 차츰 행복으로 번져갔습니다.
그리운 이들 모두
무사히 제자리로 갔나 봅니다.
햇살 가득한
마늘잎에 남겨둔
그들의 자상한 배려에
나의 시작은 따스한 행복입니다.
호주에서 30년 넘게 살면서 인생 경험과 직접 실행한 교육 방식, 자유로운 생각등을 에세이와 시로 표현하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사진과 그림으로 담으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