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귀한 선물은
아마도 부모와의 오붓한 데이트 우린 아이가 셋이다. 아이가 셋이나 되다 보니 나와 남편이 모든 에너지를 육아에 쏟는다고 해도(실제로 그러지도 못하지만..) 아이들은 부모의 관심과 사랑을 갈구한다. 예전에 비해 자신이 받는 사랑이 부족하다고 느낄 것이다. 사실이기도 하고 말이다. 형제자매가 생기면서 느꼈을 상실감이 가장 큰 아이는 누구일까. 아마 첫째가 아닐까? 온집안 식구
댓글 0 Sep 03.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