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미소 ... 시

벚꽃의 수줍은 하얀 미소에 반하다 !

by 양성길

봄의미소

양성길

그렇게 봄은 왔다.
살포시
미소 짓는
벚꽃의 하얀 치아가 드러난다.
소리내어 억지로 웃는 웃음보다
너의 은근한 미소가 정겹다.
부드러움 속에
너의 진심이 전해 온다.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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