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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숲여행
작은 철학시 12
by
푸른킴
Sep 12. 2025
나무 사이로 난 길
사박사박
숲 바다
, 처엄벙
!
물속 출렁출렁 마침내 수평선
,
자, 함께 무한의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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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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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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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사람 틈에서 오래 걷길 즐기고, 특히 한 산의 모든 길을 걷습니다. 매일 글쓰기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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