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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위로
작은 철학시 14
by
푸른킴
Sep 14. 2025
여름 햇살 주절주절 가을 햇살 물끄러미,
서로 괜찮다고 다독이는
두나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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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철학
공감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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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킴
멀리, 사람 틈에서 오래 걷길 즐기고, 특히 한 산의 모든 길을 걷습니다. 매일 글쓰기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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