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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고별
작은 철학 시 16
by
푸른킴
Sep 16. 2025
설운 여름
초가을에라도 걸릴까
쭈뼛쭈뼛 말없이 기웃하는 너
, 푸른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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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철학
여름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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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사람 틈에서 오래 걷길 즐기고, 특히 한 산의 모든 길을 걷습니다. 매일 글쓰기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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