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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발전
작은 철학시 17
by
푸른킴
Sep 17. 2025
어릴 적 원시 모니터
,
그 연못 속 작은 글
어느 사이,
사아악 바다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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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시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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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킴
멀리, 사람 틈에서 오래 걷길 즐기고, 특히 한 산의 모든 길을 걷습니다. 매일 글쓰기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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