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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철학시 20
by
푸른킴
Sep 21. 2025
구름 가둔 하늘, 끼익 마.찰.음
햇빛 한 줌, 끼어드는 비춤
, 사랑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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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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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킴
멀리, 사람 틈에서 오래 걷길 즐기고, 특히 한 산의 모든 길을 걷습니다. 매일 글쓰기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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