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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의 위로
작은 철학시 27
by
푸른킴
Sep 29. 2025
어제 구름 나무 내일 바다 정원
가을비 고르게,
세계 다독이는 오늘
,
툭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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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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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킴
멀리, 사람 틈에서 오래 걷길 즐기고, 특히 한 산의 모든 길을 걷습니다. 매일 글쓰기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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