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바람 지혜
작은 철학 시 2-14
by
푸른킴
Nov 19. 2025
햇빛 한 줌, 사랑초
말 한 모금, 사람 살림
―
그 쉬운 걸 못할쏜가
삭풍 결기 마음 다듬는, 입동
keyword
철학
시
공감에세이
1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푸른킴
멀리, 사람 틈에서 오래 걷길 즐기고, 특히 한 산의 모든 길을 걷습니다. 매일 글쓰기를 즐깁니다.
구독자
81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작가의 이전글
《듣는 기도 시》 0~10 시작 노트(1)
디카시 3. 너의 이름
작가의 다음글